KAIST는 송현준 화학과 교수팀이 머리카락보다 가는 은 실이 거미줄처럼 얽힌 '은 나노선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극 구조를 개발, CO₂ 유용 화학물질화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6일 밝혔다.
- https://v.daum.net/v/2026040610580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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