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흔히 쓰는 일반 3D 프린터만으로 머리카락 굵기의 1000분의 1 수준인 초미세 나노패턴을 입체 조형물에 직접 찍어내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 https://v.daum.net/v/20260722110642176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