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박철민 교수(재료공학부 신소재공학전공) 연구팀이 고에너지·고출력 나트륨(소듐) 이온전지에 적용할 수 있는 '주석(Sn) 기반 나노복합체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 https://v.daum.net/v/2026080318455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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