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김보혜 화학교육과 교수 연구팀이 바나듐(V), 망간(Mn), 아연(Zn), 루테늄(Ru)으로 구성된 중엔트로피 합금 나노입자와 관형 탄소나노섬유를 결합한 전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 https://v.daum.net/v/2026092115550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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