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나노협회, 한국수자원공사 외 9개 기관과 K-테스트베드 참여 확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 등록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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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13일 대전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혁신 기술의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2021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1,627개의 실증 인프라를 개방하고 645건의 기술 실증과제를 지원해 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가 K-테스트베드 총괄 운영기관으로서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를 운영하는 등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협약은 국가 K-테스트베드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기술 실증 과정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신규 참여기관 업무협약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함께 채결해 기업 실증 지원부터 시험·검증 컨설팅, 공공시장 진입 지원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협약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생태원,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6개 기관이 신규 참여기관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은 총 83개로 확대되어 중소·벤처기업은 더욱 폭넓은 실증 환경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출처 : 뉴스원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319697)

 

 

본문 이미지 - 한국수자원공사는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신규 참여기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